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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레이디스 2R 단독선두 재미동포 안드레아 리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21 18:08

[와이드스포츠(원주) 윤영덕 기자]안드레아 리(24.미국)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교포선수다.

여덟 살 때 골프를 시작한 그는 주니어시절 50여 차례 정상에 올랐고 16세이던 2014년엔 US여자오픈 컷 통과에 성공했다. 미국 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1위에 오른 그는 그해 스탠퍼드 대학교에 진학했다.

또 2018년 2월, 스탠퍼드대 골프코스에서 12언더파 58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공식기록으로는 인정받지 못했다.

대학 4학년이던 2019년엔 아마추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랐고 8월엔 톱 아마추어에게 수여하는 마크 맥코맥 메달을 받기도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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