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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언니들 ‘깜놀’시킨 아마추어 김민솔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21 07:17

[와이드스포츠(원주) 윤영덕 기자]열여섯 살 아마추어 김민솔(수원방통고1)이 세계 톱 클래스가 모두 모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선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민솔은 20일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8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2위에 올랐다.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7개를 골라내 단독선두(9언더파)에 오른 아타야 티띠꾼(태국)에 1타 뒤졌다.

김민솔은 국가상비군으로 대한골프협회 여자 랭킹 톱을 달리고 있다. 또 국가대표 포인트를 모두 따내 사실상 차기 국가대표로 발탁될 예정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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