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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시나’ 다니엘 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17 07:4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재미동포 다니엘 강(29)이 국내 팬들 앞에서 경기를 펼친다.

지난해 10월 부산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이후 딱 1년 만이다.

다니엘 강은 부산에서 태어나 이민을 간지 오래지만 그의 말엔 경상도 사투리가 그대로다.

그래서 그의 팬들은 다니엘 강의 이름 앞에 ‘부산 가시나’란 애칭을 붙인다.

올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원주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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