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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전 107기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거둔 김영수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11 07: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영수(33)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12년, 107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승에 꿈을 이뤘다.

김영수는 지난 9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특급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기록하고 1타차 짜릿한 우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3억원과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을 받았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과 더 CJ컵, 그리고 PGA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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