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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조짐’ 박성현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10 09:0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성현(29)이 1년 만에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오랜 만에 상위원에 오르며 부활을 예고했다.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2승을 포함 개인통산 7승을 거뒀지만 2019년 시즌 2승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긴 슬럼프의 늪에 빠졌다.

KLPGA투어에서 오랜 만에 구름갤러리를 몰고 다니며 정상급 플레이를 펼친 박성현은 오는 19일 강원도 횡성에서 개막하는 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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