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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슈라이더 1R 임성재의 환상의 버디 샷[PGA투어 제공]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10.07 15: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성재(23)가 2022-2023시즌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임성재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PC서머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00만 달러)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이날 8타를 줄여 8언더파 63타 단독선두로 나선 톰 호기(미국)에 2타 뒤진 공동 4위다.

1번홀에서 출발한 임성재는 3번홀 티샷이 왼쪽으로 당겨지며 카트도로 옆 돌밭에 떨어져 위기를 맞았다.

공이 카트도로에 바짝 붙어 있어 무벌타 드롭으로 구제를 받았다. 하지만 맨땅이라 미스 샷 위험이 컸지만 임성재는 두 번째 샷을 핀 5cm에 붙여 탭인 버디를 잡아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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