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홍정민, 하나금융 2R 격차 벌리고 이틀째 단독선두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9.30 18:39
▲ 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홍정민(20.사진)이 이틀째 단독선두를 유지하며 스트로크 플레이 첫 승에 순항했다.

홍정민은 30일 인천의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골라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적어낸 홍정민은 이날 5타를 줄이며 추격해온 임희정과 4타를 줄인 유해란을 공동 2위로 밀어내고 2타 앞선 단독선두를 유지했다.

첫 버디는 3번홀(파4)에서 나왔고 5번홀(파3), 7번홀(파4), 9번홀(파5) 징검다리 버디를 낚아 전반 홀에서 4타를 줄였다. 11번홀(파4) 보기가 나왔지만 12번홀(파4) 버디로 막은 다음 15번홀(파5) 버디를 보탰다.

지난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한진선도 이날 4타를 줄여 생애 첫 승에 도전하는 이예원과 8언더파 136타 공동 4위에 자리해 우승가능성을 이어갔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