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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목·어깨 부상으로 LPGA투어 3개 대회 출전 취소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9.23 09:45
▲ 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전인지(28.사진)가 목과 어깨 부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개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전인지의 매니지먼트사인 브라이트퓨처는 지난 22일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흉곽출구 증후군에 따른 염증 진단이 나왔다”며 전문의의 권고에 따라 앞으로 3주간 대회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인지는 지난 18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번째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때도 어깨와 목통증을 안고 대회를 마쳤다.

흉곽출구 증후군은 쇄골 아래 혈관과 팔 신경 부위가 눌려 팔 등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전인지는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 전념한 뒤 다음달 20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리는 LPGA투어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을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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