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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시즌 최고성적 올린 이정은6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9.12 10:1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정은26(26)이 슬럼프 탈출에 디딤돌을 놓았다.

이정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켄우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생대회인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총상금 175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 단독 4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 16개 대회 출전해 13차례 본선에 진출, 지난 2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공동 9위),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공동 4위), 혼다 타일랜드(공동 8위) 이후 약 6개월 만에 ‘톱10’이자 시즌 최고성적이다.

이정은은 LPGA투어 데뷔 첫 해인 2019년 ‘내셔널 타이틀’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샷감을 회복한 이정은은 올해 남은 대회 8개 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기대해 볼만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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