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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등신 멕시코 미녀’ 가비 로페즈의 드라이버 샷…LPGA투어 다나 오픈 역전 우승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9.06 08: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가비 로페즈(멕시코)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다나 오픈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거뒀다.

로페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골라내 8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를 기록하고 1타차 짜릿한 우승을 일궈냈다.

2016년 LPGA투어에 데뷔한 로페즈는 2018년 블루베이 LPGA에서 첫 승을 신고하고 2020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에서 정상에 오른바 있다. 이번 우승으로 로페즈는 통산 3승을 달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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