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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기회 만든 김태호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9.02 18:3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태호(27)가 생애 첫 승 기회를 만들고 있다.

김태호는 2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CC(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LX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9ㅇ너더파 135타 공동 2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 출신인 김태호는 몇 번의 우승기회가 있었지만 문턱에서 좌절했다.

올 시즌 12개 대회에 출전해 8차례 본선에 진출해 최고성적은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공동 6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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