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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대상’ 출신 김승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9.01 17:4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승혁(36)이 오랜 만에 우승경쟁에 나섰다.

김승혁은 1일 경기도 안산의 아일랜드 CC 더 해븐 서-남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LX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단독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다.

김승혁은 “경기초반 보기로 출발했지만 6번홀 이글을 하면서 자신감을 찾은 것 같다”며 “이후 샷과 퍼트 흐름을 찾아 편안하게 플레이 했다”고 말했다.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친 김승혁은 2005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통산 5승을 거뒀다.

2014년 KPGA 대상과 상금왕 일본투어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7년 제네시스 상금왕을 차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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