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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넘버3’ 김태훈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31 08:0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태훈(37)은 KPGA 코리안투어 통산 4승을 거둔 스타플레이어다.

2013년 드라이버 ‘입스’를 극복하고 보성CC클래식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며 장타왕에 등극했다.

2015년과 2018년 1승씩을 추가한 김태훈은 2020년 코리안투어 ‘특급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에 오르며 제네시스 대상, 상금왕, 베스트 플레이어 트로피를 휩쓸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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