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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장타 1위 ‘괴물’ 정찬민의 아이언 샷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12 18:3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KPGA 코리안투어의 가장 큰 수확은 ‘대물’ 정찬민(23)의 출연이다.

국가대표 출신인 정찬민은 2019년 준회원과 정회원을 한 번에 통과하고 지난해 스릭슨투어 상금순위 1위로 올해 코리안투어에 입성해 ‘루키’시즌이지만 ‘넘사벽’의 장타력을 뽐내며 티샷 평균 323.86야드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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