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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워진 김해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11 08: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해림(33)은 나눔을 실천하는 ‘골퍼’로 잘 알려졌다.

상금을 수령하기 시작한 2부 투어시절부터 상금의 일정액을 떼어 연말에 기부를 시작한 김해림은 KLPGA투어 통산 7승을 거뒀다.

그의 마지막 우승은 지난해 7월 맥콜-모나파크 오픈에서다. 올해 5월 E1 채리티오픈 공동 8위가 최고성적일 정도로 슬럼프를 겪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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