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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제압하고 메이저 우승 차지한 애슐리 부하이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09 08: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애슐리 부하이(남아공)가 8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뮤어필드(파71)에서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총상금 730만달러)에서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

애슐리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74타를 기록, 전인지(28)와 공동선두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4차전에서 파를 지켜, 보기를 범한 전인지를 제압하고 데뷔 15년 만에 생애 첫 승을 메이저대회로 장식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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