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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윙 톱의 진수‘ 홍순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09 17: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홍순상(41)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2006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고 2007년 X캔버스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다.

제52회 KPGA선수권대회(2009), 스바루 클래식, 먼싱웨어 챔피언십(2011), 솔라시도 파인비치오픈(2013)까지 통산 5승을 거두 ‘베터랑’이다.

2011년과 2012년 한일국가대항전인 밀리언야드컵 한국대표를 지냈고 2011년 KPGA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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