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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넘버 2’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08 17: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6)은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 출신이다.

투어 7년차인 박지영은 올해 신생대회인 메이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 등 준우승 2차례를 포함 톱10에 7차례나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15개 대회에 출전해 13차례 본선진출한 것을 감안하면 톱10 확률이 무려 53.33%로 절반이 넘는다.

누적상금 5억4600여만원을 기록 이 부문 2위를 달리고 있고 대상 포인트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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