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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선발전 수석 손예빈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8.04 09:5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손예빈(20)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으로 활동하다 프로 데뷔했다.

2020년 프로 데뷔 후 첫 출전한 점프투어(3부) 1차전에서 우승하며 정회원으로 승격했지만 드라이버 ‘입스’로 애를 먹었고 2021 정규투어 시드선발전에서도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2022시즌 선발전에서는 당당하게 수석을 차지하며 ‘예비스타’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올해 15개 대회에 출전해 11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최고성적은 E1 채리티오픈 공동 8위로 상금순위 51위에 올라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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