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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의 슈퍼슬로모션 &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27 20:2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재경(23)은 한국남자골프의 미래를 짊어진 ‘젊은 피’다.

2019년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 그는 지난해 특급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통산 2승째를 거뒀다.

미국진출을 꿈꾸고 있는 이재경은 올 시즌 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을 위해 콘페리투어(2부 투어) ‘QT’에 응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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