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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션의 ’끝판왕‘ 유소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25 17:4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소연(32)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 통산 6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2018년 마이어 LPGA 클래식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25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우승경쟁을 펼쳤지만 최종일 버디 4개를 잡아냈지만 더블보기 2개, 보기 3개를 쏟아내 아쉬움을 더했다.

그러나 올 시즌 최고성적을 내며 한동안 주춤했던 유소연이 이번 대회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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