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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천재’ 허인회의 기가 막힌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22 09:2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인회(35)는 코리안투어 통산 4승의 남자골프를 대표하는 ‘간판스타’다.

그는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내고 프로 데뷔하면서 ‘골프천재’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다.

2008년 필로스오픈에서 첫 승을 거둔 허인회는 2015년 군 복무 중 코리안투어에 출전해 제11회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KPGA 소속선수 최초로 군인신분으로 우승 기록을 세웠다.

2014년 일본골프투어(JGTO)를 병행하던 허인회는 한국과 일본투어 동시 장타왕에 오르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허인회의 스윙을 보면 일반선수들과 확연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힘을 덜 들이고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자신만의 특성에 맞게 스스로 교정한 것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허인회는 “골프천재‘라는 말이 매우 잘 어울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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