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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깎이’ 조성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17 18: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조성민(37)이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조성민은 올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데뷔 최고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17일 막을 내린 아너스K 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6위로 마쳤다.

2008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회원이 된 조성민은 8년 뒤인 2016년 코리안투어에 정식 데뷔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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