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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이지스윙’ 양희영의 가볍게 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14 07: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희영(32)은 세계여자골프선수 중 가장 편안한 스윙을 구사한다.

비거리도 멀리 간다. 최근 비거리가 많이 줄었지만 올해 티샷 평균 262.89야드를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장타를 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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