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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이 간절한 ‘미녀골퍼’ 안지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13 17: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지현(23)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미녀골퍼’로 사진기자들의 취재대상 ‘1순위’로 꼽힌다.

2018년 KLPGA투어 시드순위전으로 2019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그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시드를 잃었다.

지난해 정규투어에 복귀해 상금순위 30위로 시즌을 마쳐 올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올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10차례나 본선에 진출했지만 최고성적은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과 지난주 끝난 대보하우스디 오픈 공동 17위로 샷감을 끌어 올리고 있는 중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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