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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 이가영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13 08:4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4년 차인 이가영(23)은 최고성적을 내고 있다.

올해 13개 대회에 출전해 제44회 KLPGA 챔피언십과 이어진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연속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모두 본선에 진출해 상금순위 6위, 대상 포인트 7위를 달리고 있다.

따라서 조마간 그의 팬들에게 우승이라는 기쁜 소식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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