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필드 위의 신사’ 김재호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12 07: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재호(40)가 코리안투어에 데뷔한지 벌써 14년째다.

2011년 한 차례 시드를 잃었지만 현재까지 꾸준한 성적을 내 11년째 코리안투어에서 뛰고 있다.

몇 번의 우승 기회가 있었지만 그 때마다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하지만 슬럼프 없이 매년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고 불혹의 나이에도 장타를 뽐내고 있다.

김재호의 장타력은 부친에게 물려받은 듯하다. 그의 부친은 1984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MVP 출신인 김용희 전 SK와이번스 감독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