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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은, 대보하우스D에서 10타 줄이고 시즌 첫 승 기회 잡아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08 17: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송가은(22)이 시즌 첫 승 기회를 잡았다.

송가은은 8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 첫날 10언더파 62타를 쳤다.

1, 2번홀 줄버디로 1라운드를 출발한 송가은은 6, 8, 9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전반 9홀에서 5타를 줄이는 절정에 샷감을 보였다.

후반 들어 10, 11번홀 연속 버디에 이어 13, 14, 15번홀 연달은 버디로 이날 하루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골라냈다.

10언더파 62타는 2016년 MY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승현이 기록한 64타를 2타 경신한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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