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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민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07 09: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재민(36)은 2011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베터랑’이다.

아직까지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올해 우승권에 근접하면서 하반기 매우 기대되고 있다.

황재민은 특징은 백스윙 톱까지는 매우 부드럽게 이루어지지만 톱에서 왼발을 지면에 디디면서 체중이동과 함께 강력한 다운스윙으로 넘어간다. 다운스윙에 스피드가 실리다보니 비거리는 덤으로 따라온다.

올해 티샷 평균 비거리는 292.67야드이지만 실제 300야드는 훌쩍 넘어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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