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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장타 3위’ 난나 코에르츠 마드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06 12: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난나 코에르츠 마드센(27.덴마크)은 2018년 데뷔해 지난 3월 혼다 LPGA 타일랜드에서 첫 승을 거뒀다.

마드센은 지난해 미국과 유럽여자골프 대륙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 출전하는 영광을 누렸고 2016년 리우올림픽 13위, 2020 도쿄올림픽 공동 9위에 올랐다.

그는 첫 승 이후 이어진 JTBC클래식에서도 우승경쟁을 펼쳤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장타를 앞세워 그린 공략에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롤러코스터’ 경기를 펼친다는 약점도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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