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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넘버2’ 박준섭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05 17:5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준섭(30)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2013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몇 번의 우승경쟁이 있었지만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고 최고성적은 2016년 제59회 KPGA선수권대회 준우승이다.

2년의 공백기를 깨고 올해 코리안투어에 재입성한 박준섭은 제65회 KPGA선수권대회 6위, 제41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공동 10위 등 톱10에 2차례 이름을 올렸다. 올해 티샷 평균 213.62야드를 때려 이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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