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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최단신 권오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04 09: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권오상(27)이 KPGA 코리안투어 데뷔 최고성적을 냈다.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프로데뷔한 권오상은 2016년 KPGA 프론티어투어(3부 투어) 상금왕에 등극하고 2017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160cm의 작은 신장 때문에 작은 거인이라 불린다. 그도 그럴 것이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시드를 잃지 않아서다.

하지만 우승경쟁을 펼친 적도 없다. 그런데 3일 끝난 아시아드CC 부산오픈에서 황중곤(30)과 생애 첫 우승경쟁을 펼쳤다.

연장 3차전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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