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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양의 완벽한 페이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6.29 09: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정태양(22)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으로 활동하다 18세이던 201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첫해 12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본선에 진출한 건 딱 한 차례로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공동 31위였다.

2부 투어에서 3년간 활동하며 실력을 쌓은 정태양은 올해 코리안투어에 복귀했다.

제65회 KPGA선수권대회에서 공동 14위를 기록한 정태양은 이어진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단독 3위,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공동 51위로 제네시스 포인트 38위에 올라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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