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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이준석 “지난주 우승기운 살려 한국오픈 2연패 하겠다”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6.22 21:25

[와이드스포츠(충남 천안) 최웅선 기자]“지난주 우승으로 경기력과 자신감이 올라왔다. 한국오픈 2연패가 기대된다”

23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코오롱 제64회 한국오픈 ‘디펜딩 챔피언’ 이준석(호주)의 자신감이다.

이준석은 지난주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오르며 코리안투어 통산 2승을 신고했다. 우승기운이 넘친다.

그는 “(타이틀 방어는)내 체력적인 부분이 관건”이라며 “체력 안배를 위해 공식연습라운드를 쉬고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간단한 연습을 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오픈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하지만 이준석은 지난해 우승하고도 출전하지 못했다. 코로나19로 출전권이 없어져서다. 이준석은 “올해 다시 디 오픈 출전권이 주어지기 때문에 내 꿈인 디 오픈에 꼭 출전하고 싶다”고 말해 타이틀 방어에 강력한 의지를 나타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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