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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조짐 '남달라' 박성현의 시원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6.16 10:3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성혀(29)의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두 차례의 메이저대회를 포함 통산 7승을 거뒀다.

2017년 데뷔해 3시즌 만에 이룬 결과물이다. 하지만 2019시즌을 마친 뒤 어깨 부상에 시달리면서 2020년과 2021년 26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단 한 번도 ‘톱10’에 들지 못하는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렸다.

지난 5월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 공동 45위를 시작으로 US여자오픈에서 28위를 기록하는 등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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