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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샷감 뽐내는 김민규의 드라이버 샷 & 슬로모션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6.15 08:4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KPGA 코리안투어 ‘젊은 피’ 김민규(21)의 샷감에 물이 올랐다.

김민규는 올해 7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한차례 등 ‘톱10’에 다섯 번이나 이름을 올리고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상금순위 4위, 평균 타수 3위(70.7082타)를 달리고 있다.

2015년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됐던 김민규는 2018년 유러피언 2부 투어격인 챌린지투어 D+D 레알 체코 챌린지에서 17세 64일의 나이로 우승해 골프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코리안투어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지만 최근 매 대회마다 우승 경쟁을 벌이고 있어 조만간 첫 승을 신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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