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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익장’ 과시한 최호성, KPGA선수권 1R 7언더파 단독선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6.09 20:5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낚시꾼 스윙’ 최호성(49)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PGA선수권대회’ 첫날 단독선두에 올랐다.

최호성은 9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 64타를 쳤다. 김비오(32), 최진호(38) 등 공동 2위(5언더파 66타) 등에 2타 앞섰다.

최호성은 “좋았던 날씨만큼 경기력도 좋았다”며 “아내가 캐디르 ㄹ해줘 든든하고 힘이 났다”고 말했다.

김비오도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해 2주 연속 우승에 파란불을 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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