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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김세영·박성현,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8위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6.03 12:1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고진영·김세영·박성현이 미국여자골프 ‘내셔널 타이틀’ US여자오픈(총상금 1000만달러)‘ 첫날 무난한 출발을 했다.

세 선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스의 파인 니들스 로지 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 69타를 쳤다. 7언더파 64타를 적어내 단독선두로 나선 미나 하리가에(미국)에 5타 뒤졌다.

박성현은 2017년 이 대회 챔피언으로 2019년까지 메이저 2승 포함 통산 7승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극심한 슬럼프를 겪고 있다.

올해 또한 별반 다르지 않았다. 6개 대회에 출전해 절반은 컷 탈락했고 최고성적은 지난달 열린 파운더스컵 공동 45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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