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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뉴욕대 출신 여성과 12월 결혼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6.01 06:42
▲ 임성재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24)가 오는 12월 결혼한다.

임성재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31일 “임성재 선수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올해 25세로 뉴욕대 음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재는 지난 10일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기자회견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에 “될 수 있으면 빨리 하고 싶다”말했다. 만나는 사람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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