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넬리 코다, US여자오픈으로 투어 복귀…고진영과 ‘진검승부’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29 15:03
▲ 투어에 복귀하는 넬리 코다<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넬리 코다(24.미국)가 복귀한다.

다음달 2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서던파인즈의 파인니들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골프 ‘내셔널 타이틀’ US여자오픈(총상금 1000만달러)‘에서다.

코다는 US여자오픈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 인터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질주하던 코다는 지난 3월 왼쪽 팔에 혈전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4월 수술을 받았다.

지난주 인스타그램에 스윙영상을 공개해 북귀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코다는 지난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첫 메이저 타이틀을 포함해 4차례 우승했고 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따냈다.

코다는 이전까지 US여자오픈에 7차례나 출전했으나 최고성적은 2018년 공동 10위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컷 탈락했다.

코다가 투어에 복귀함에 따라 세계 1위 고진영(27)과 2위(코다)의 맞대결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