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코스가 얼마나 어려운지…98타, 88타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27 19:55
▲ 박은신이 10번홀에서 트러블 샷을 하고 있다<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강풍에 추풍낙엽’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에 딱 맞는 말이다.

27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GC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언더파를 친 선수는 고작 4명이다.

또 이틀합계 언더파를 적어낸 선수는 6명으로 정한밀이 4언더파 140타 단독선두다.

이날 데일리 베스트는 고군택으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1오버파 공동 9위다.

최악의 스코어는 김태우1087(29)로 1라운드 98타, 2라운드 88타를 쳐 이틀합계 186타를 기록했다. 김태호, 이성호, 안준형은 경기 중 기권했다.

이날 대회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강풍이 불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