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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육아 위해 은퇴 준비하나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5.27 17:28
▲ 미셸 위 웨스트<LPGA투어>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교포선수 미셸 위 웨스트(미국)가 은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PGA투어는 27일 미국 골프위크 보드를 인용해 “미셸 위가 다음달 2일부터 열리는 US여자오픈을 마치고 은퇴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셸 위 웨스트는 200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해 2014년 US여자오픈을 비롯해 통산 5승을 거뒀다.

결혼 후 2020년 딸 마케나를 출산한 그는 지난해 6개 대회에만 참가하는 등 육아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셸 위 웨스트는 골프위크와 인터뷰에서 “경기가 끝나면 그냥 침대에 누어 있을 때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마케나를 안아 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미셸 위 웨스트는 올해와 내년 US여자오픈에만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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