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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최혜진, LPGA 매치플레이 2연승…16강 눈앞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27 09:07
▲ 지은희<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혜진(23)과 지은희(3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 오브 호프 매치플레이(총상금 150만달러) 조별리그 2연승을 거뒀다.

27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 조별리그 이틀째 경기에서 지은희가 ‘강호’ 대니엘 강(미국)을 2홀 차, 최혜진이 아디티 아쇼크(인도)를 3홀 차로 제압하고 2승을 수확했다.

지은희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한국선수로는 유일하게 8강까지 진출했었다.

이번 대회는 64명이 출전해 4명씩 16개 조로 나뉘어 조별예선을 거친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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