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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박은신, KB금융 챔피언십까지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5.25 09:11
▲ 박은신<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지난주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데뷔 13년 만에 첫 승을 거둔 박은신(32)이 2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6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파72)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무대다.

뉴질랜드에서 주니어시절을 보낸 박은신은 2010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하고 이듬해 일본골프투어(JGTO) QT 공동 1위를 차지하고 한국과 일본 무대를 병행했다.

몇 차례 우승 기회가 있었지만 문턱을 넘지 못해 좌절했던 박은신은 지난주 127번째 도전 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생애 첫 우승으로 자신감과 함께 ‘샷에 날이 선’ 박은신은 내친김에 스트로크 플레이까지 접수에 나선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문경준(40)은 타이틀 방어와 함께 시즌 첫 승을 일궈내겠다는 필사의 각오다.

올해 3개 대회에 출전한 문경준은 GS칼텍스 매경오픈 3위, 우리금융 챔피언십 공동 34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5위 등 상승세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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