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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신인왕’ 1순위 이예원 “일요일까지 경기했으면 좋겠어요”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20 22:32

[와이드스포츠(춘천) 최웅선 기자]이예원(19)이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으로 유일하게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16강에 진출했다.

이예원은 20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350야드)에서 조별리그 3차전에서 22홀까지 가는 숨 막히는 승부 끝에 승리했다.

이예원은 “16강에 올라갔으면 하고 바랐는데 여기까지 왔다”며 “이제 부담을 덜었으니 일요일까지 경기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올해 6개 대회에 출전한 이예원은 모두 본선에 진출해 3차례 톱10에 이름을 올리면서 상금순위 9위, 신인왕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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