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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임신 6개월 예비엄마 박주영 “미래의 엄마인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다”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19 17:57

[와이드스포츠(춘천) 최웅선 기자]박주영(32)은 임신 6개월째의 몸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 출전했다.

몸이 무거워 힘들 것이란 예상이 있었지만 그는 조별리그 1차전과 2차전까지 2연승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박주영은 작년 이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주영이 홀몸이 아니면서도 이번 대회에 출전한 이유가 있다.

박주영은 “임신 중 대회에 출전하는 건 나에게도 좋은 경험이지만 미래의 엄마가 될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아 출전을 강행했다”고 밝혔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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