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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오지현과 김지현 잡은’ 이채은2 “져도 괜찮지만 이기면 좋죠”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19 17:10

[와이드스포츠(춘천) 최웅선 기자]‘무명’ 이채은2(23)이 ‘베터랑’ 오지현(26)에 이어 2019 이 대회 ‘챔프’ 김지현(31)까지 무너뜨리는 ‘돌풍’을 이어갔다.

이채은2는 19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350야드)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까지 승리를 따내며 16강 진출에 가능성을 더욱 넓혔다.

이채은은 “이 대회에 나온 것만으로 영광이라 이기는 것은 생각도 못해봤다”며 “마음을 내려놓고 경기하다 보니 이틀 연속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3차전을 준비하는 이채은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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