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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디펜딩 챔프’ 박민지 “타이틀 방어 보다 조별리그 통과가 먼저”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18 21:47

[와이드스포츠(춘천) 최웅선 기자]박민지(23)가 2개 대회 연속 타이틀 방어에 순항했다.

박민지는 18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35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우리를 상대로 2홀차 승이를 따냈다.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는 “아직 타이틀 방어를 생각할 때는 아니다”며 “한샷한샷 최선을 다해 남을 경기를 풀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NH금융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많은 팬들이 응원을 해 준 덕분에 힘든 고비를 넘기고 우승했다. 이번에도 팬들과 최종일에 만나고 싶다”고 말해 타이틀 방어에 속내를 내비쳤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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