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인터뷰/컬럼/기획
2010년 두산매치플레이 ‘챔프’ 이정민에게 듣는 매치플레이의 매력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17 06:26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유일한 ‘맞짱’ 대결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이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 출전선수는 64명이다.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를 비롯해 역대 우승자 이정민, 김지현 등 작년 상금순위 상위 60위 이내 선수들과 올해 상금순위 상위에 올라 았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모든 선수가 우승후보로 꼽아도 손색이 없다. 이번 대회는 17일 조추첨을 시작으로 18부터 5일간 7라운드로 개최된다.

64명의 선수 중 상위시드(A그룹)를 배정받은 16명의 선수들이 직접 추첨을 통해 자신과 경쟁할 B, C, D그룹에 있는 선수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 추첨을 통해 만들어지는 대결 구도에 따라 선수의 운명이 정해지기도 한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