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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데뷔 2경기 만에 우승한 장희민의 초당 960프레임 슈퍼슬로모션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15 20:4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희민(20)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2경기 만에 우승했다.

신인이라는 꼬리표 때문에 ‘깜짝 우승’ 또는 ‘파란을 일으켰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그의 스윙을 보면 기술적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장희민은 국가상비군 출신으로 중학교 2학년 때 영국으로 골프유학을 했고 유러피언 3부 투어에서 활약하기도 한 재원이다.

이번 영상은 우리금융 챔피언십 연습라운드 때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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